차량 구매자 선착순 5명 이탈리아 여행 보내준다는 수입차 브랜드
||2025.11.20
||2025.11.20
마세라티가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생산 거점을 이탈리아 모데나로 다시 이전한 것을 기념해해 신차 구매 고객을 초청하는 ‘백 투 모데나(Back to Modena)’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오는 12월 말까지 해당 차량을 구매한 고객 중 5명에게 모데나 현지 투어를 제공한다.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1세대부터 모데나의 비알레 치로 메노티 공장에서 생산됐지만, 생산 효율화 목적에 따라 토리노로 거점이 옮겨졌다. 하지만 브랜드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강화하기 위해 두 모델을 다시 모데나에 생산하기로 결정하며 브랜드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그란투리스모 또는 그란카브리오를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5명(동반 1인 포함)에게 모데나 투어를 제공한다. 투어에는 비즈니스 항공권과 호텔 숙박이 포함되며, 두 모델이 생산되는 비알레 치로 메노티 공장과 파니니 마세라티 뮤지엄 방문 일정이 포함된다. 파니니 마세라티 뮤지엄에서는 클래식카와 콘셉트카, 레이싱카 등 111년에 걸친 마세라티의 역사가 집약돼 있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 전 모델에 대해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는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3년 무상 메인터넌스 혜택을 더해 장거리 주행 기반 GT 차량의 유지 관리 부담을 줄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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