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차 장애 아동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위해 3억 5천만 원 기부
||2025.11.20
||2025.11.20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장애 어린이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위해 푸르메재단에 3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서울 용산 전시장에서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와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 올해 기부금, 약 100여 명 대상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예정
올해 전달된 3억 5000만 원의 기부금은 약 100여 명 규모의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에 쓰인다. 또한 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와 문화예술 공연 지원에도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푸르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7년부터 푸르메재단과 장애 어린이 지원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지금까지 총 27억 원을 기부했으며, 874명의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제공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올해에도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해 ‘어린이 안전 키링’ 1만 5000여 개를 육아종합지원센터에 기증했으며,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영상을 수도권 아파트 엘리베이터 6만여 대에 송출했다. 또한 장애 어린이 가족을 위한 ‘뽀로로 싱어롱쇼’, 스웨댄대사관과 함께한 ‘볼보 장난감 병원’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푸르메재단과의 9년간 협력은 ‘For Life’ 철학을 실천하는 여정”이라며 “장애 어린이들이 이동의 제약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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