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캐치, 11월 신입·경력 채용 본격화…현대차·흥국생명·코닝정밀소재 등 참여
||2025.11.20
||2025.11.20
대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채용문 활짝…직무 다양, 채용연계형 인턴도 포함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5년 11월 들어 주요 기업들이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흥국생명보험, 코스메카코리아, 엘티메탈,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코닝정밀소재 등이 주요 채용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11월 28일까지 ‘11월 경력 채용’을 진행하며, 모집 분야는 홍보/마케팅, 배터리, 반도체, 비즈니스 지원 등이다. 서류전형부터 채용검진까지 총 다섯 단계의 절차를 거치며, 직무별로 자격 요건이 상이하다.
흥국생명보험은 11월 23일까지 ‘2026년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상품/계리, 자산운용, 영업관리, 보험심사, 회계 등이며,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다. 인턴십 수료 후 우수 수료자는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안전관리 및 제조 분야 경력직 채용을 오는 11월 26일까지 진행한다. 서류전형 이후 AI영상면접과 다단계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엘티메탈은 11월 27일까지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진행하며,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생산/공정기술, 국내외 영업 등이다. 인적성검사와 두 차례 면접을 통해 채용이 이뤄진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12월 1일까지 전기전자, 화학·환경, 반도체 분야의 신입 및 경력 인재를 모집한다.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어학 성적과 즉시 근무 가능 여부가 필수 자격 요건이며, AI역량검사를 포함한 전형이 특징이다.
코닝정밀소재는 12월 2일까지 대졸 신입 엔지니어 및 경영지원직을 채용한다. 4년제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 및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며, 필기시험과 화상·대면 면접 등 총 6단계의 채용 절차를 거친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연말을 앞두고 주요 기업들의 채용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중요한 시기”라며 “채용공고별 요구 역량과 전형 절차를 꼼꼼히 파악하고 맞춤형 전략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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