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그룹, 귀뚜라미범양냉방·센추리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2025.11.20
||2025.11.20

귀뚜라미그룹은 냉동공조 계열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과 센추리가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품질경쟁력우수기업은 품질혁신과 고객만족, 경영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산업계 전반의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18년 연속으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세계 최대 규모 종합능력 3500CRT급 냉각탑 실험실과 국제공인기관 KOLAS 인증에 준하는 고정밀 성능실험실을 구축했다. 또, 냉각탑 부문 국내 1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클린룸에 사용되는 산업용 냉각탑, 외조기 등 맞춤형 냉동 공조 설비의 개발·시공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운에 필요한 차세대 냉동공조 솔루션 보급에 나서고 있다.
센추리는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오랜 기간 품질 관리와 연구 개발 향상에 힘써 ISO9001, ISO45001, ASME, AHRI, KEPIC 등 다양한 국제 인증을 받았다.
일반 상업용 냉동공조 제품뿐 아니라 고도의 전문 설계 노하우가 필요한 원자력 발전소, 해군 특수선, 잠수함에 적용하는 냉동공조 시스템을 생산한다.
귀뚜라미그룹 관계자는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 귀뚜라미는 전 계열사의 품질 혁신 노력과 지속적인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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