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6년 만에 DM 기능 테스트…영상 공유 방식 변화할까
||2025.11.20
||2025.11.2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튜브가 다이렉트 메시지(DM) 기능을 다시 도입하며 플랫폼 내 소통 방식을 바꾸려 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유튜브는 사용자가 영상을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DM 기능을 테스트 중이며, 이는 아일랜드와 폴란드의 18세 이상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유튜브는 2017년에도 DM 기능을 도입했으나, 2019년 댓글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를 폐지한 바 있다. 당시 유튜브는 DM 기능이 기대만큼 활성화되지 않았고, 댓글을 통한 공개 대화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6년이 지난 지금, 유튜브는 같은 기능을 다시 도입하려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구글은 "사용자 요청이 많았다"고 설명했지만, 과거와 다른 결과를 얻을지는 미지수다.
현재 유튜브는 영상 공유 방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DM 기능이 본격 도입될 경우, 사용자들이 영상 링크를 외부 플랫폼이 아닌 유튜브 내에서 직접 공유하는 방식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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