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선박 사이버보안 내재화 위한 5대 성과 마련
||2025.11.19
||2025.11.1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지난해 선박 사이버보안 기준이 되는'스마트 선박 보안 모델'을 개발한 데 이어, 올해는 해사 산업 전반 사이버보안 내재화와 사이버 복원력 강화를 위해 5대 성과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5대 성과는 ▲자율운항 선박 보안 모델 ▲스마트선박 보안 모델 해설서 및 사례집 ▲해운사 보안 요구사항 가이드라인 ▲선원 보안 인식 제고 교육교재 ▲선박 부착용 8대 보안 수칙 등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해사 산업 전반에 사이버보안 내재화하기 위해 산·학·연 25개 기관이 참여하는 전문가 협의체를 운영해, 위와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번에 개발된 가이드라인과 교재 등 은 공개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후, 올해 말 한국인터넷진흥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김선미 보안인증단장은 “이번 보안 모델과 가이드라인은 국제 기준을 국내 해사 산업 현실에 맞게 정합시켜, 선박 보안 내재화와 현장 중심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앞으로도 자율운항 선박· 해운사·조선소 등 해사 산업 전반 보안 체계를 고도화해 국가 해상물류 인프라의 사이버 안전성을 높이고, 디지털 해사 산업의 경쟁력을 함께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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