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선정 2025년 최고의 안드로이드 앱 10선…사진 편집·AI 학습까지
||2025.11.19
||2025.11.1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이 플레이스토어에서 2025년 최고의 안드로이드 앱 10개를 선정했다.
18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수상작들은 전 세계 개발자들의 혁신적인 노력을 반영하며,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앱들이 포함됐다.
우선 집중력 향상을 돕는 '포커스 프렌드'(Focus Friend)가 최고의 앱으로 선정됐다. 이 앱은 개인 성장 부문에서도 수상하며, 사용자가 디지털 세상에서 벗어나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진 편집 앱 '루미나르'(Luminar)는 인공지능(AI) 기반 도구를 활용해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 보정을 지원하며, '에디츠'(Edits)는 소셜 미디어 영상 제작을 간편하게 해주는 앱으로 주목받았다.
오디오북 앱 '와이저'(Wiser)는 클래식부터 신간까지 다양한 책을 제공하며, AI 요약 기능으로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한다. AI 기반 언어 학습 앱 '핑고'(Pingo)는 대화형 AI를 활용해 사용자의 학습 속도와 수준에 맞춰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어린이 교육 앱 'ABC마우스'(ABCmouse)는 2~8세 아이들을 위한 게임, 책, 영상을 제공하며,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AI 분석과 오디오 테라피를 결합한 수면 개선 앱 '슬리피솔바이오'(SleepisolBio), 생산성 앱 '굿노트'(Goodnotes), 음악 발견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 혼합 현실 기반 명상 앱 '캄'(Calm)도 각각의 부문에서 최고의 앱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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