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로컬 소통플랫폼 ‘노크플레이스’, 인플루언서 사전예약 오픈
||2025.11.18
||2025.11.1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주거 플랫폼 기업 트러스테이는 하이퍼로컬 소통플랫폼 노크플레이스(nock place)를 12일 정식 선보인다.
노크플레이스는 정식 론칭을 앞두고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갈 공식 인플루언서를 사전예약 방식으로 18일부터 약 2주간 모집한다.
노크플레이스는 단지 중심을 넘어 지역상권과 생활반경 5km를 연결하는 하이퍼로컬 소통플랫폼으로 지난 5월 주거플랫폼 노크타운 내 서비스로 출범했다.
소통 기능 이외에도 생활반경 내의 동네 가게를 연결해주며 다양한 업종 200여개 사장님들과 사용자들을 연결한다. 지역 내의 학교시설이나 체육시설, 문화행사 정보를 제공하고 30여가지 질병에 한해 비대면진료도 제공한다.
특히, 인천시를 비롯한 다양한 지자체와의 협업으로 거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소식과 문화행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노크플레이스는 이번 사전예약을 통해 아파트 단지와 동네 기반의 커뮤니티 리더와 로컬 크리에이터를 조기 확보해, 런칭 직후 지역별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트러스테이 이승오 대표는 “노크플레이스는 동네 소식·정보·사람·상점을 하나로 연결하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하이퍼로컬 소통플랫폼”이라며 “동네 인플루언서와 함께 지역 기반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해, 단지와 동네, 상권 데이터를 한나로 연결하는 하이퍼커넥티드 로컬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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