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AI 워크로드 겨냥 서버·스토리지·네트워킹 업데이트
||2025.11.18
||2025.11.1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인프라스트럭처 공급업체인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엔터프라이즈 AI 여정을 간소화하고 가속하도록 돕는 ‘델 AI 팩토리(Dell AI Factory)’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델은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AI 워크로드 병목 현상을 제거해 성능 및 자동화 기능들을 강화한다.
우선 델은 델 오토메이션 플랫폼(Dell Automation Platform) 지원을 통해 델보안 프레임워크를 통해 검증되고 최적화된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탭나인(Tabnine) AI 코드 어시스턴트 및 코히어 노스(Cohere North) 에이전틱 AI 플랫폼 등 소프트웨어 기반 도구가 자동화돼 AI 워크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델 프로페셔널 서비스(Dell Professional Services)는 실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턴키 방식 대화형 AI 사용 사례 파일럿을 제공해 본격적인 프로젝트 착수에 앞서 비즈니스 가치를 검증한다.
델은 AI 워크로드를 겨냥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제품도 개선했다.
데이터 관리를 강화하는 ‘델 AI 데이터 플랫폼(Dell AI Data Platform)’ 스토리지 엔진인 델 파워스케일(Dell PowerScale)과 델 오브젝트스케일(Dell ObjectScale)은 성능, 확장성 및 데이터 탐색 기능이 향상됐다.
델은 AI PC를 위한 에코시스템도 확장한다. AMD 라이젠(Ryzen) AI 프로세서를 포함해 칩 지원을 넓혔고 간소화된 워크플로우 및 성능 최적화와 더불어 호환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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