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G20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 공식 차량 지원
||2025.11.17
||2025.11.17

현대자동차가 G20 정상회의에 공식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17일 '2025년 G20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에 다목적 차량 '스타리아' 30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타리아는 정상회의 기간 현장에서 각국 대표단 소속 수행원들의 이동을 돕는 등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G20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연대, 평등,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열린다.
현대차는 세계 각국 정상이 모이는 주요 외교무대에 △미래지향적 외관 디자인 △극대화된 실내 개방감 △다양한 목적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경 가능한 실내 공간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의 특장점을 갖춘 스타리아를 지원하며 현대차 차량의 우수한 상품성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앞서 현대차는 9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에 위치한 남아공 외교부 청사에서 G20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 공식 차량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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