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프리미엄 프레시위크’ 개최…"새벽배송으로 상차림 완성"
||2025.11.17
||2025.11.17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쿠팡이 연말 홈파티 수요에 맞춰 '프리미엄 프레시위크'를 이달 23일까지 연다고 17일 밝혔다.
프리미엄 프레시는 '특별한 날의 상차림'을 키워드로, 우미우·설로인·청담새벽집, 바이킹마켓·완도맘, 사토리·룩트, 위고에빅토르·연리희재, 해운대 암소 갈비집·쵸이닷 등 15개 이상 고급 브랜드 상품을 큐레이션했다. 빵·정육·수산·과일·간편식까지 카테고리도 넓게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는 프리미엄 프레시 전 품목 최대 20% 즉시 할인, 제휴 카드 사용 시 최대 20% 추가 혜택이 붙는다. 새벽·당일 배송으로 신선도를 유지한 채 고급 식재료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한 점도 강조했다.
쿠팡은 추천 레시피·플레이팅 가이드도 제공해 '고민 없이 완성도 높은 상차림'을 돕겠다는 전략이다. 쿠팡 관계자는 "프리미엄 프레시위크는 특별한 날을 더 품격 있게 준비하도록 돕는 행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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