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코디자인 파트너로 합류
||2025.11.16
||2025.11.1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엔비디아가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코디자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파트너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고 실리콘앵글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이터센터 물리적 인프라 및 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버티브도 최근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죠 알베르타치 버티브 CEO는 "옴니버스는 기가스케일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중요한 비전이며, 엔비디아와 함께 코디자인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AI 팩토리를 위한 전력 체인 연결을 지원하는 버티브는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했다.
알베르타치 CEO는 "전력과 냉각, 물리적 인프라 없이는 데이터센터나 AI 팩토리를 상상하기 어렵다"며 "우리가 하는 일의 중요성은 절대적"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코디자인 전략은 각 기업 엔지니어들이 협력해 미래 인프라를 개발하는 방식이다. 알베르타치 CEO는 "기술적 최적화뿐 아니라 시스템 전체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빠른 배치와 소프트웨어 기반 최적화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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