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국내 두 번째 ‘씽크 빅 스페이스’ 개설
||2025.11.14
||2025.11.1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마존(Amazon)은 인천 백석중학교에 새로운 교육 실습실인 ‘씽크 빅 스페이스(Think Big Space)’를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마존이 국내에서 개설한 두 번째 씽크 빅 스페이스인 이 공간은 학생, 교사,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참여형(interactive) 실습 기술 교육과 클라우드 컴퓨팅 훈련을 제공하며, STEAM 분야(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와 관련된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탐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세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코리아 리전 리더는 "아마존은 인간 잠재력을 끌어내는 교육의 힘을 믿으며, 학생들이 디지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우리는 지역사회 공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씽크 빅 스페이스는 아마존에서 지속적 지역사회 기여 활동의 핵심이다. 아마존은 씽크 빅 스페이스와 걸스 테크 데이(Girls' Tech Day)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실습 중심의 흥미로운 경험 속에서 STEM을 탐구하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앞서 아마존은 2024년 가정여자중학교에 첫 번째 씽크 빅 스페이스를 개소했고 300명 이상 학생에게 STEM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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