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서 AI 대화형 큐레이터 시연
||2025.11.14
||2025.11.1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기반 미술 추천 플랫폼 아르투(Artue)가 13일 열린 오픈AI 데브데이(DevDay) 서울 행사에 공식 초청돼 자사 AI 미술 추천 기술과 대화형 큐레이터(Conversational Curator) 시스템을 선보였다.
아르투는 행사 현장에서 ‘챗GPT를 위한 예술 AI 에이전트(The Art AI Agent for ChatGPT)’ 데모 부스를 공개하며, 챗GPT 내 앱(Apps in ChatGPT) 기술을 연동한 실시간 데모를 선보였다.
이번 시연은 AI가 예술을 단순히 검색하는 단계를 넘어, 감정과 의미, 맥락을 해석하고 제안하는 감성형 예술 추천 시스템으로 주목받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시연에서 아르투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챗GPT 안에서 잔잔한 분위기 그림처럼 감정이나 분위기를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아르투 플랫폼 내 등록된 실제 작품을 검색·추천했다.
이번 시연은 챗GPT 환경 안에서 예술 탐색·추천·구매까지 가능한 대화형 예술 UX를 구현함으로써, AI가 개인 정서와 취향에 따라 예술을 제안하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아르투는 자체 개발한 AI 예술 추천 및 디지털 트윈 기반 거래 기술에 대한 글로벌 특허도 출원 완료했다.
아르투 운영사 아비투스 어소시에이트 송보영 대표는 “이번 데브데이 초청을 계기로, 오픈AI 생태계 내 아트 인텔리전스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예술과 기술이 공존하는 차세대 문화 운영 체계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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