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프, 글로벌 숏폼 콘텐츠 플랫폼 공개한다
||2025.11.13
||2025.11.1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숏폼 IP 미디어 기업 크리스프 모멘텀(Crisp Momentum Inc., 이하 ‘크리스프’)이 오는 17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호텔에서 ‘숏폼 미디어의 부상과 미래(The Rise of Short-Form Media)’를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크리스프 신규 글로벌 숏폼 콘텐츠 플랫폼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크리스프는 숏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IP 수익화 모델을 추진하는 기업으로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다. 크리스프는 모바일 영상 소비가 세계적으로 활발한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콘텐츠 영향력을 보유한 한국을 아시아 진출 첫 거점으로 선정했다고 강조했다.
크리스프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향후 글로벌 서비스 계획을 함께 발표한다.
에이드리안 청 크리스프 모멘텀 이사회 의장은 “숏폼 콘텐츠는 차세대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소비 방식에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크리스프는 창작자와 시청자를 연결하고, IP가 국경을 넘어 확장되는 글로벌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서울은 세계 최고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모바일 콘텐츠 문화를 갖춘 도시로,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소비자를 잇는 전략적 허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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