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AI 자동화가 통합 보안의 미래"
||2025.11.13
||2025.11.1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는 멕시코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칸쿤 호텔에서 ‘슈프리마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SGPP) 2025’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슈프리마는 간판 통합 보안 플랫폼인 ‘바이오스타 X(BioStar X)’를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바이오스타 X는 출입통제와 지능형 영상 분석을 결합한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과 엔터프라이즈급 확장성을 제공한다.
슈프리마는 별도 서버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생체인증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바이오메트릭-네이티브(biometric-native)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 플랫폼 ‘바이오스타 에어(BioStar Air)’도 선보였다.
슈프리마는 내년 새로운 AI 기반 출입통제 디바이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재원 슈프리마 그룹 회장은 “보안 산업에서 AI의 미래는 ‘자동화’가 될 것이며, 조직은 점차 지능형 플랫폼을 통해 탐지·대응·위험관리를 자동화하는 환경에 진입할 것이다. 내년부터 본격화될 이러한 변화는 보안 시스템 패러다임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며, 파트너와 고객이 더욱 민첩하고 스마트하게 시장의 새로운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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