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진, 26년 디지털헬스 지원사업 사전 홍보 추진
||2025.11.13
||2025.11.13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내 주요 디지털 헬스케어 행사에 참여해 '2026년도 디지털헬스 지원사업' 홍보와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보산진은 정부의 디지털헬스·인공지능(AI) 산업 육성 의지와 정책 추진 방향에 발맞춰 내년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사업' 유형을 다양화하고,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보산진은 사전 홍보 강화와 기관의 참여 유도를 위해 13일 'DHP 2025', 21일 '디지털헬스데이', '22~24일 '대한의료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 ICT 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사업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을 중점 소개하고, 사업 추진 배경과 계획을 공유한다.
이관익 보산진 디지털헬스사업단장은 “이번 홍보 부스 운영으로 디지털헬스 업계와 직접 소통하며 2026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겠다”면서 “2026년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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