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파연, 기술규제 혁신 공동 워크숍…"전파환경 변화 대응"
||2025.11.12
||2025.11.12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한국행정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과 함께 '기술규제 혁신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12일 개최했다.
국립전파연구원은 2024년 한국법제연구원, 올해 9월에는 한국행정연구원과 각각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워크숍 참석자들은 레이다, 항공, 이동통신 분야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기술기준 제·개정 업무에 AI를 활용해 업무체계를 개선하는 방안, 이를 제도적으로 지원할 기술규제 혁신 방향과 과제 등도 논의했다.
또 유·무선 통신 분야 기술기준 체계 개선과 규제 혁신 방안을 주제로 기술, 법률, 행정 분야 전문가 패널 토의를 진행했다.
정창림 국립전파연구원장은 "앞으로 관련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합리적이고 유연한 전파분야 기술규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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