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코아,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기관 선정
||2025.11.12
||2025.11.1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데이터·AI 전문기업 엔코아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엔코아는 이번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기업 실무 맞춤형 AI 인재 양성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대기업이 중소 협력사 및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직무교육을 제공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상생형 인재양성 사업이다.
엔코아는 이번 선정으로 ‘멀티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 전문가 과정’과 ‘생성형 AI 활용 데이터 분석 전문가 과정’ 등 두 개의 AI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엔코아 플레이데이터 김권식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엔코아가 보유한 데이터·AI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업 재직자 실질적인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확장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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