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고객경험 혁신 공간 ‘이노X 스튜디오’ 오픈
||2025.11.12
||2025.11.1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현대오토에버는 고객경험을 직접 설계하고 검증하며, 신사업 기회도 발굴하는 공간인 이노X 스튜디오(InnoX Studio)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InnoX Studio는 △디지털 전시 △피드백 △워크숍 등 세 개 존으로 이뤄져 있다. 운영은 올해 초 신설된 조직 DX(Digital eXperience)센터가 맡는다. 현대오토에버는 InnoX Studio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 역량 강화 △고객사 맞춤형 서비스 기획 △설루션 체험 기반의 DX 컨설팅 고도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오토에버 DX센터장 김지현 상무는 “InnoX Studio는 현대오토에버 미래 경쟁력을 재정의할 혁신의 허브가 될 것”이라며, “조직의 창의적 사고와 실행력을 하나로 연결하고,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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