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요테이, 한 달 만에 330만장 판매…소니 "역대급 판매 기록"
||2025.11.12
||2025.11.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고스트 오브 요테이(Ghost of Yōtei)가 출시 한 달 만에 330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소니의 최신 게임 히트작으로 자리 잡았다.
11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소니는 최근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를 공개하며, 전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Ghost of Tsushima)와 마찬가지로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출시 118일 만에 500만장을 판매하며 당시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를 감안하면 고스트 오브 요테이 역시 비슷한 속도로 흥행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출시 직후 강력한 판매 기록을 세우며, 2023년 '마블스 스파이더맨2’(Marvel's Spider-Man 2) 이후 가장 성공적인 퍼스트파티 타이틀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같은 시기 출시된 ‘헬다이버즈2’(Helldivers 2), ‘콘코드’(Concord), ‘아스트로 봇’(Astro Bot),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보다도 뛰어난 성과다.
한편, 소니는 고스트 오브 요테이의 멀티플레이어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DLC) ‘고스트 오브 요테이: 레전드’(Ghost of Yōtei: Legend)를 2026년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전작의 멀티플레이 모드를 확장한 버전으로, 2인 협력 스토리 미션과 4인 생존 매치를 지원한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