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현대트랜시스와 PBV용 모듈형 시트 개발
||2025.11.11
||2025.11.11

바스프가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목적기반차량(PBV)용 모듈형 콘셉트 시트를 공동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스프의 첨단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소재 '엘라스톨란'을 초임계유체 발포 기술로 가공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경량화, 내마모성을 강화하는 한편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 제조 과정에서 가교제나 화학 발포제를 사용하지 않아 분해 및 재활용에 용이토록 했다.
앤디 포슬스웨이트 바스프 수석부사장은 “엘라스톨란 TPU는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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