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911, KB차차차 중고 슈퍼카 판매고 1위
||2025.11.11
||2025.11.11
포르쉐 911이 가장 많이 KB차차차에서 판매된 중고 슈퍼카인 것으로 집계됐다.
KB캐피탈은 자사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에서 지난해 11월부터 1년간 판매된 중고 슈퍼카 판매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포르쉐 911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2위는 아우디 R8, 3위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4위는 페라리 캘리포니아, 5위는 페라리 458로 나타났다.
포르쉐 911은 일상 주행과 고성능 주행을 모두 겸비한 모델이다. 연령별 조회수 데이터를 보면, 3040세대 비중이 58.5%로 다른 순위 차량 대비 가장 높았으며, 특히 40대 비중이 31.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위 아우디 R8은 2030세대 비중이 60%로 가장 높았다. 또 3위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20대 비중이 59%로 다른 순위 차량 대비 가장 높게 집계됐다.
KB캐피탈 관계자는“KB차차차에서는 15만대 이상의 국산 및 수입차 매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슈퍼카 존(Zone)이 신설되어 고객들의 다양한 구매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면서 “특히 딜러들이 엄선한 KB스타픽 차량의 경우 차량의 주요 정보와 특징을 한 줄로 확인할 수 있어 구매 시 참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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