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기술특례상장 기술성평가 ‘A, A’ 등급 획득
||2025.11.11
||2025.11.1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산업 특화 AI(Vertical AI) 기업 마키나락스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마키나락스는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6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에 나선다.
마키나락스는 제조·국방 등 도메인에 특화된 고성능 버티컬 AI를 개발하는 산업 특화 AI(Vertical AI) 기업이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AI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100건 이상 특허를 확보하고 있다.
마키나락스 ‘런웨이’는 AI 운영 전 주기(End-to-End)를 지원하며, 폐쇄망 환경에서도 AI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마키나락스는 ‘런웨이’를 기반으로 제조 분야를 넘어, 국방·금융 등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올해 수주 금액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는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 자체를 ‘진화’시켜 초생산성(Hyperproductivity)을 실현하는 특화된 지능을 만드는 것이 마키나락스 비전”이라며 “AI가 산업의 언어로 자리 잡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산업 현장과 자본 시장에서 마키나락스 잠재력과 가치가 증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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