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5, PS 플러스 복귀 가능성…GTA 6 지연 아쉬움 달랠까
||2025.11.11
||2025.11.11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그랜드 테프트 오토6(GTA 6)의 출시가 연기된 가운데, GTA 5가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PS Plus) 게임 카탈로그에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0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는 신뢰할 만한 하드웨어 유출자 빌빌쿤(Billbil-kun)을 인용해, GTA 5가 오는 11월 18일 PS 플러스 프리미엄 및 엑스트라 구독자용 게임 카탈로그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GTA 5는 과거에도 PS 플러스에 포함된 바 있으며, 당시 6개월 동안 제공됐다. 이번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제공될 가능성이 크다. GTA 5의 싱글 플레이 스토리는 약 30시간이 소요되며, PS 플러스 이용자들은 GTA 온라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PS 플러스 라인업에는 'GTA 3 – 디피니티브 에디션'(GTA 3 – The Definitive Edition)도 포함돼 있어, GTA 5 이후에도 시리즈를 이어서 즐길 수 있다. GTA 5가 PS 플러스에 합류하면, GTA 6 출시 전까지 팬들에게 충분한 대안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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