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티에스, 전국 로드쇼 통해 AI 대중화 본격 시동
||2025.11.10
||2025.11.1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다올티에스는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순회한 ‘2025 다올티에스 로드쇼’를 11월 6일 창원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대전(10월 22일), 광주(10월 23일), 부산(10월 29일), 창원(11월 6일) 등 4개 도시에서 진행됐다. 이번 로드쇼에서 다올티에스는 올인원(All-in-One) AI 플랫폼 ‘다올퓨전(DaolFusion)’도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올퓨전은 기업이 AI를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 솔루션, 보안을 통합한 플랫폼으로, 델 테크놀로지스 하드웨어,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보안 기술, 수세 오픈소스 역량에 기반한다.
다올퓨전은 기의 AI 성숙도와 도입 목적에 따라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에는 업스테이지, 텐, 딥엑스, 애자일소다, 몬드리안에이아이 등 국내 AI 전문기업들도 참여해 ‘AI 시대의 변화와 적용 사례’, ‘On-Device AI’, ‘보안과 생성형 AI의 융합’ 등 실무 중심 세션을 진행했다.
홍정화 대표는 창원 행사에서 “이제는 버티컬(Vertical)과 태스크(Task) 중 AI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다올티에스는 시장을 연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오케스트레이터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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