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브에이아이, 신용보증기금 ‘제14기 혁신아이콘’ 선정
||2025.11.10
||2025.11.1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산업용 AI 전문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는 신용보증기금 '제14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14기에는 총 143개 기업이 지원해 약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슈퍼브에이아이를 포함한 5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신용보증기금은 선정기업에 3년간 최대 200억원 신용보증, 0.5%의 최저보증료율 적용, 협약은행을 통한 추가 보증료 지원, 해외진출·각종 컨설팅·홍보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제조, 모빌리티, 물리보안, 관제 등 핵심 산업 분야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전 AI에 주력하고 있다. 올인원 ML옵스 파이프라인인 '슈퍼브 플랫폼(Superb Platform)'을 비롯해, 산업 특화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인 '제로(ZERO)' 등 다양한 산업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김현수 슈퍼브에이아이 대표는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으로 선정된 것은 슈퍼브에이아이가 단순한 비전 AI 기업을 넘어 피지컬 AI·멀티모달 AI로 확장하는 차세대 AI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신보 지원과 함께 국가 AI 프로젝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혁신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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