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사진도 선명하게…AI 기반 이미지 복원 SW 주목
||2025.11.10
||2025.11.1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공지능(AI) 기반 이미지 복원 소프트웨어 '에어티 이미지 인헨서(Aiarty Image Enhancer)'가 주목받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AI 기술을 활용해 AI 생성 이미지, 저화질 사진, JPEG 압축 이미지의 노이즈를 제거하고, 흐릿한 사진을 보정하며, 초고화질로 확대할 수 있다.
10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에어티 이미지 인헨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유료 버전도 제공된다. 무료 버전은 이미지 10장까지 처리 가능하며, 유료 버전은 연간 5980엔, 영구 라이선스는 7880엔에 제공된다.
설치 후, 사용자는 CPU 또는 GPU를 선택해 이미지 처리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AI 모델을 선택해 최적의 보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More-Detail GAN v3'는 디테일 강화에, 'AIGCsmooth v3'는 AI 생성 이미지 최적화에, 'Real-Photo v3'는 사진 보정 및 노이즈 제거에 특화됐다. 얼굴 보정 기능도 제공돼 흐릿한 인물 사진을 선명하게 만들 수 있다.
실제 테스트 결과, '에어티 이미지 인헨서'는 AI 생성 이미지의 해상도를 높이고, 핀트가 맞지 않는 사진을 보정하며, 고감도 촬영에서 발생한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제거했다. 특히, 얼굴 보정 기능은 단체 사진에서 흐릿한 얼굴도 선명하게 복원했다. 사용자는 간단한 설정만으로 이미지 품질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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