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20% 할인 카드 꺼냈다”.. 럭셔리 전기 SUV, 연말까지 폭탄 보조금 ‘파격’
||2025.11.07
||2025.11.07
그레칼레 폴고레/출처-마세라티
마세라티가 자사의 첫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에 약 20%에 달하는 대규모 자체 보조금을 적용, 연말까지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조치는 국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의 선택지를 넓히고, 브랜드의 전동화 모델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소개하기 위한 전략이다.
마세라티는 자사의 전기 SUV 모델인 그레칼레 폴고레(Grecale Folgore)에 대해 11월부터 연말까지 약 2개월간 ‘에코 리워드’라는 이름의 브랜드 자체 보조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은 기존 1억 2730만 원이었던 차량을 약 20% 할인된 9천만 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마세라티는 이를 통해 이탈리안 럭셔리 전기 SUV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친환경차 시장의 다변화에 기여하겠다는 의도를 밝혔다.
그레칼레 폴고레는 마세라티가 내놓은 첫 번째 순수 전기 SUV다. 차량에는 브랜드 고유의 주행 감각과 정숙성이 결합되어 있으며 최고 출력 558마력(ps), 최대 토크 82.4kg·m, 최고 속도 220km/h의 성능을 갖췄다.
에어 서스펜션이 탑재되어 있어 주행 환경에 따라 차체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전기차 특유의 조용한 실내에서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그레칼레 폴고레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마세라티 특유의 이탈리안 감성을 그대로 녹여냈다.
상징적인 프론트 그릴, 유려한 비율의 차체 라인, 섬세한 장인정신이 반영된 외관은 전통적인 마세라티 팬은 물론 전기차 소비자들의 감성까지 겨냥한다.
실내에는 12.3인치 디지털 대시보드와 디지털 시계가 적용됐으며 고급 소재와 정제된 마감으로 프리미엄 SUV에 걸맞은 내부 공간을 완성했다.
또한 이탈리아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소너스 파베르(Sonus faber)’의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으며, 최대 1285W 출력의 21개 스피커가 전기차 실내의 정숙한 환경에서 풍부한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마세라티는 내연기관 모델뿐 아니라 전기차에서도 브랜드 고유의 드라이빙 감각과 열정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에코 리워드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이탈리안 럭셔리 전기 SUV의 특별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세라티 측은 그레칼레 폴고레를 통해 고급 전기 SUV 시장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에코 리워드’ 프로그램은 마세라티 공식 웹사이트 및 전국 전시장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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