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플레이크, 개방형 데이터 접근성 높인 엔터프라이즈 레이크하우스 공개
||2025.11.06
||2025.11.0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기업이 데이터 수집부터 활용까지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데이를 쉽게 통합·접근하고 거버넌스를 구현하는 엔터프라이즈 레이크하우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일관된 보안과 거버넌스 환경에서 데이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호라이즌 카탈로그는 아파치 폴라리스 인큐베이팅(Apache Polaris Incubating) 및 아파치 아이스버그 레스트 카탈로그(Apache Iceberg REST Catalog) 오픈 API를 통합했다. 기업은 단일 플랫폼 내에서 상호운용형 접근 제어와 보안을 중앙화해 관리할 수 있으며, 외부 엔진에서도 아파치 아이스버그 테이블(Apache Iceberg tables, 퍼블릭 프리뷰 예정) 데이터를 안전하게 조회하고 생성·관리할 수 있다.
관리형 아이스버그 테이블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해 복구(Business Continuity and Disaster Recovery, BCDR) 기능도 퍼블릭 프리뷰로 제공돼, 엔터프라이즈 레이크하우스 전반에서 기업 핵심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기업은 단일 카탈로그 내에서 데이터를 공유·연결·활성화할 수 있다.
크리스티안 클레이너만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수석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레이크하우스는 기업이 데이터를 관리하고 AI 시대에 맞게 인사이트로 바꾸는 새로운 단계”라며 “호라이즌 카탈로그 기능을 강화해 기업은 일관된 거버넌스에서 모든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고, 오픈플로우와 스노우플레이크 포스트그레스를 함께 사용하면 고객은 데이터를 더 쉽게 통합하고 필요한 인사이트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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