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전 국민 AI 역량 강화 프로젝트 본격 시동
||2025.11.06
||2025.11.0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는 온라인 AI 교육 무료 바우처 배포와 AI 교육 커리큘럼 개발 등 전 국민 AI 역량 강화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뤼튼은 최근 AI 리터러시 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대표 박진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인프런(대표 이형주)과 협력해 AI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바우처 배포에 나섰다.
이번 교육 과정은 AI 초보자를 위한 ▲생성형 AI의 이해▲AI 도구 활용을 위한 프롬프팅 기초 ▲AI 윤리와 올바른 사용법 강좌부터 대상 별로 특화된 ▲AI로 보이스피싱 예방하기 ▲AI를 활용한 가게 마케팅 ▲자기소개서 AI로 다듬기 등으로 이뤄진다.
뤼튼은 이 교육 과정 수강을 위한 인당 20만원 무료 교육 바우처를 제공한다. 현재 수혜 대상은 200여명 규모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1000여명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뤼튼AX 박민준 대표는 “한 사회 AX 역량은 각 개인의 AI 리터러시 역량과 직결되어 있다”며 “국민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AI 바우처’ 대상을 계속 확대해 나감으로써 우리 사회 전체의 AI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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