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하이라이트 전시. 사진 | HS효성더클래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6일 지난달 25일부터 3일간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하이라이트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해당 행사를 통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 회원들은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에 출품 예정인 작품들이 미리 만날 수 있었다. 전시 작품중 고(故) 김환기 화백의 작품도 눈에 띄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기회였던 만큼 수준 높은 전시로 고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고 자평하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마스테리아 클럽’ 멤버십 회원들에게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들을 지속해 선보일 것”이라고 계획했다. mykim@sportsseoul.com서울 글로벌 자동차 혁신 무대…GM의 디지털전환 전략은폭스바겐 투아렉, ‘오피니언 리더’ 오너 클럽 출범…첫 활동은 화보 공개“단 하나뿐인 슈퍼카 만든다”…마세라티 X 알파 로메오, ‘보테가푸오리세리에’ 출범일상에 전기차 감성을…아우디, 전국 시승 이벤트대중교통 ‘60분→6분’…현대차·기아의 실험이 만든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