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오픈AI, 합작사 SB OAI 재팬 설립...기업용 AI 시장 공략
||2025.11.06
||2025.11.0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소프트뱅크가 오픈AI와 협력해 일본에 AI 합작법인 SB OAI 재팬을 설립했다고 테크크런치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B OAI 재팬은 오픈AI 기업용 AI 솔루션을 일본 시장에 맞춰 제공하며, 첫 고객은 소프트뱅크가 될 전망이다.
SB OAI 재팬은 소프트뱅크와 오픈AI가 각각 50% 지분을 보유하며, 기업 경영과 운영을 위한 ‘크리스탈 인텔리전스(Crystal Intelligence)’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프트뱅크는 이를 통해 일본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생산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소프트뱅크는 AI를 활용한 내부 혁신도 추진 중이다. 현재 직원들이 AI를 일상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250만 개 맞춤형 챗GPT 인스턴스를 생성해 사용 중이다.
하지만AI 투자 열풍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IT업계에서는 과거 닷컴 버블과 유사한 현상이 반복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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