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 한·미 이용자 커뮤니티 공간 ‘하우스 오브 에임’ 오픈
||2025.10.31
||2025.10.3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인공지능(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은 한국과 미국에 에임 이용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하우스 오브 에임(House of AIM)’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에임은 별도 법인 에임앤컴퍼니를 설립하고 송파구 올림픽 공원 인근으로 오피스를 확장 이전했다. 이 중 일부 공간을 ‘하우스 오브 에임’이라는 ‘스픽이지(Speakeasy)’ 콘셉트 커뮤니티 라운지로 조성해, 에임 이용자 ‘에이머(AIMer)’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는 방침 아래 막바지 인테리어 공사 중이다. 에임은 새 라운지에서 주 1~2회 정기 금융교육 세션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에임이 자체 제작한 교육형 콘텐츠를 제공해 금융 이해도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뉴욕 오피스는 미국 이용자들이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스테이형 커뮤니티 라운지를 론칭할 예정이다.
이지혜 에임 대표는 “한국과 미국 에임 이용자들이 에임 앱뿐 아니라, 커뮤니티에서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투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서로를 연결하는 공간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보다 쉽고 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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