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스나우, 사고 대응 속도 가속화하는 ‘얼럿나우 2.0’ 공개
||2025.10.31
||2025.10.3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기반 멀티 클라우드 관리 전문 기업 옵스나우(OpsNow)는 인시던트 관리 솔루션 얼럿나우(AlertNow)를 전면 개편한 ‘얼럿나우 2.0’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얼럿나우는 시각화 중심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즉각적인 상황 인지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대시보드 중심 통합 관제 센터 플랫폼으로 새롭게 진화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얼럿나우 2.0은 복잡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적인 문제들을 줄이도록 지원한다.
사용자가 컨텍스트 파악을 위해 여러 화면을 이동해야 했던 기존 한계를 개선하고, 제한적이던 상호작용 및 시각화 기능이 강화됐디. 대시보드 메인 화면에서 평균 인지 시간(MTTA), 평균 해결 시간(MTTR), 우선순위 분포 등 필수 KPI를 인터랙티브 카드와 차트 형태로 제공하여, 담당자가 팀 전체 상황을 파악하고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승우 옵스나우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는 얼럿나우는 핵심 데이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를 개편해 엔지니어 인지적 피로도를 줄이고,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고객이 단순히 사고를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시스템 안정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앞으로도 옵스나우는 증가하는 보안 이슈에 고객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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