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나 제멜코바 글로벌 수소위원회 CEO(왼쪽)와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30일 경북 경주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 경영자(CEO) 서밋(Summit)에서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모두를 위한 차세대 에너지로'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경주=이동근기자 foto@etnews.com블로코, '2025 블록체인 진흥주간 x 웹 3.0 컨퍼런스'서 공공서비스 연동형 디지털지갑 공동 인프라 공개“중소벤처기업 AI 대전환 이끌다”…중진공, AX혁신 위원회 출범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 지스타서 '게임산업과 기업 컴플라이언스' 주제로 정기 학술세미나 개최써카디언, 'K-헬스케어' 이끌 '써카디언즈(cirKadianS)' 캠페인으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APEC 2025]외교·통상각료회의 개막…공동성명 채택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