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 'K-테크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두 번 접는 스마트폰인 '트라이폴드폰' 실물을 바라보고 있다. 경주=이동근기자 foto@etnews.com[우리가 AX 주역]<70>인핸스, AI가 행동하는 커머스 혁신 앞장디딤365, 서울 구로구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선정굿피플-함께웃는재단, 발달장애 직장인 페스티벌 'HERE WE GO!' 성료국정자원 화재 한달, 복구율 74%…내달 복구 완료체크포인트 신임 지사장에 임현호 전 트렐릭스 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