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디지털 아티스트 ‘카제박’과 ‘라우펜’을 소재로 진행한 협업 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을 공개했다.카제박은 자동차와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독창적인 드로잉으로 재해석하며 주목받고 있다. 앞서 9월 공개한 첫 번째 작품은 ‘드라이빙의 본질’을 주제로 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EQ+’ 혁신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역동적으로 표현하며 관심을 받았다.두 번째 작품은 ‘어 타이어 댓 핏츠’를 주제로 사계절용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 ‘지 핏 AS(’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한 장의 이미지에 사계절을 그려내 라우펜의 브랜드 슬로건을 선명하고 입체적인 효과로 담아냈다.해당 콘텐츠는 라우펜 글로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식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작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나온다. 카제박과의 세 번째 협업 성과물은 10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AI 뺀 ‘도요타’ 미래… 인간 우선 선순환 체계 구체화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폰’ 공개… 현대차, 수소-로봇 기술 소개아파트에도 오토발렛 주차장 설치 허용… 2년 뒤엔 ‘주차 로봇’도 다닌다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 방한… “페라리코리아 출범통해 지원 지속하겠다”현대차그룹, APEC 정상회의서 수소·미래 모빌리티 기술력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