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우디 (Audi): 할인 금액 & 할인율 모두 '압도적 1위'
10월의 '할인왕'은 단연 아우디입니다. 할인 '금액'과 '할인율'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다른 브랜드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25년식 재고 소진에 가장 공격적인 모습입니다.
A8 L 55 TFSI 콰트로
프로모션: 약 2,923만 원 할인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기준)
특징: 플래그십 세단의 할인액이 3천만 원에 육박합니다. 사실상 국산 준대형 세단 한 대 값을 할인해 주는 파격적인 조건입니다.
할인율 1위 모델: e-트론 GT (25년식)
e-트론 GT
프로모션: 최대 33.39% 할인
특징: 차량 가격의 3분의 1을 깎아주는, 말 그대로 '초특가' 재고 정리입니다.
2. BMW: 고성능 및 SUV 재고 집중 공략
BMW 역시 25년식 재고 소진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특히 X시리즈 고성능 모델과 단종 예정 모델의 할인 폭이 매우 큽니다.
BMW X6
프로모션: 약 1,950만 원 할인 (X6 M60i 기준)
특징: 아우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할인 금액입니다. 고성능 SUV를 노리셨다면 최고의 기회입니다.
기타 주력 모델:
i4 (전기차): 약 1,200만 원 할인
BMW i4
5시리즈 (530e): 약 1,250만 원 할인
BMW 530e
X4 (단종 예정): 전 트림 900만 원 할인
BMW X4
3. 메르세데스-벤츠 (Mercedes-Benz): E클래스 & S클래스 25년식 집중
벤츠는 신형 26년식이 아닌, 25년식 재고에 한해 강력한 할인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할인율 1위 모델: E-Class (25년식)
벤츠 E클래스
프로모션: 13% ~ 최대 17% 할인
특징: 가장 인기가 많은 E클래스의 17% 할인은 실구매가를 획기적으로 낮춰줍니다.
할인 금액 1위 모델: S-Class (25년식)
벤츠 S 클래스
프로모션: 12% ~ 최대 15% 할인
특징: 할인율(%)은 E클래스보다 낮지만, 차량 가격 자체가 높아 실제 할인 '금액'은 수천만 원에 달합니다. 25년식 S클래스 구매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4. KGM (KG 모빌리티): 전기차 및 생산월 재고 할인
국산 브랜드인 KGM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재고 할인을 진행 중입니다.
특징: 정부 보조금과 별개로 제조사 할인이 크게 들어갑니다.
할인율 1위 모델: 더 뉴 토레스
토레스
프로모션: 최대 7% 할인 (6월 이전 생산분 재고 한정)
토레스
"12월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지금 가장 많이 하시는 오해입니다. "12월 연말 할인이 최고 아닌가요?"
아닙니다. 지금 10월에 진행되는 아우디 A8 2,900만 원, BMW X6 1,950만 원, 벤츠 E클래스 17% 할인은 모두 '25년식 재고'에 한정된 조건입니다.
12월까지 기다리면 할인율 자체는 유지될 수 있으나, 여러분이 원하는 인기 색상(흰색, 검은색)이나 핵심 옵션이 포함된 차량은 이미 모두 소진되고 없을 것입니다.
[마무리] 25년식 재고를 가장 좋은 조건과 원하는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는 '진짜 골든 타임'은 12월이 아니라 바로 지금, 10월 말입니다. 브랜드별 할인 챔피언 모델을 확인하셨다면, 재고 소진 전에 빠른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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