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빈 살만 면담 후 곧바로 경주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입국
||2025.10.29
||2025.10.29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8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의 면담 일정을 마친 뒤 전용기로 포항경주공항에 도착했다. 정 회장은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등 주요 임원들도 함께 입국했다.
김용국 기자 ky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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