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기가옴 보고서서 ‘VSP 원 오브젝트' 스토리지 리더 선정
||2025.10.28
||2025.10.2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시장 분석기관 기가옴(GigaOm)이 발표한 최신 ‘오브젝트 스토리지 레이더 보고서’에서 히타치 밴타라 ‘VSP 원 오브젝트(VSP One Object)’가 리더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기가옴 레이더는 22개 주요 기업용 오브젝트 스토리지 솔루션을 대상으로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AI/ML 워크로드, 엣지 컴퓨팅까지 다양한 환경에서의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VSP 원 오브젝트에 대해 리포팅과 분석 기능, 스토리지 최적화 역량, 퍼블릭 클라우드 통합 기능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
VSP 원 오브젝트는 데이터 보호 및 장기 보관은 물론 엣지 컴퓨팅과 실시간 분석까지 지원한다. 아파치 아이스버그(Apache Iceberg)와 같은 개방형 데이터 포맷 기반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아키텍처에도 최적화돼 있으며, NVMe 기반 QLC 및 TLC 플래시 스토리지를 지원해 가격 대비 성능 측면에서도 우수하다고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전했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이번 리더 선정은 VSP 원 오브젝트가 앞선 기술력과 혁신을 기반으로 기업의 데이터 활용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국내서도 차세대 데이터 레이크하우스와 AI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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