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주년도 평범하지 않은 롤스로이스 팬텀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 공개
||2025.10.26
||2025.10.26
안녕하세요 하바나비스입니다.
롤스로이스의 팬의 100주년 기념모델의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팬텀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은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를 구성하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등 장인들이 1920년대부터 이어진 팬텀의 역사와 상징을 탐구의 성과로 77점의 수공예 스케치 모티프로 형상화해 차량의 컬렉션의 품위를 보여주고 있으며

먼저 외관부터 살펴보면 롤스로이스의 상진인 환희의 여신상이 골드 색상으로 18캐럿 금으로 주조하고 금도금으로 변색 없이 마무리하며 환희의 여신상에 런던 홀마킹 &어세이 오피스에서 특별 개발된 팬텀 센테너리 인증 마크가 적용되며 받침대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흰색 법랑으로 마감되며 그 위에 컬렉션명을 새겨 넣었는데

비스포크 투톤 페인트로 마감되었으며 30년대 팬텀의 유려한 실루엣을 떠올리게 하며 하부의 수퍼 샴페인 크리스털 오버 아틱 화이트 상부에 수퍼 샴페인 크리스털 오버 블랙 조합으로 팬텀의 자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도장 마감은 분쇄된 유리 입자를 클리어 코트에 포함해 독특한 금속광 구현과 기존의 투명 입자를 샴페인 색상의 입자로 바꾸고 광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량 전면 후면의 롤스로이스 배지가 역사상 처음으로 24캐럿 금과 백색 법랑으로 제작되고 독창적인 디자인 디스크휠과 25개의 선이 새겨진 25대 한정판을 상징하며 4개의 휠로 총 100개의 선이 100주년을 기념하는 모습입니다.

실내에는 쿠튀리에가 디자인한 직물과 스케치 같은 자수 레이저 에칭 가죽등 3D 마케트리와 금박 등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모습이며 팬텀의 100년의 유산을 담은 섬세한 디테일이 적용되었고 초기 팬텀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운전석에

내구성이 좋은 가죽과 뒷좌석 고급스러운 직물을 사용하여 그 시절 팬텀의 운전석 권위와 뒷좌석이 평온함을 조화시켜온 브랜드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브랜드 초창기 본사의 헨리 로이스가 남겼던 남 프랑스 풍경화가 팬텀의 여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두 번째 층에 세밀한 과거의 팬텀들을 드로잉 하여 묘사하였고 세 번째 가장 상단의 층에 세대별 팬텀을 대표하는 7명의 추상적인 자수로 표현된 모습입니다.

앞 좌석 가죽에 비스포크 디자이너의 드로잉 기반 레이저 애칭 아트워크가 보이며 03년도에 브랜드 재 런칭 당시 사용된 코드명 로저래빗을 상징하는 토끼 모티프부터 23년형 팬텀 프로토타입의 코드명 시걸의 갈매기를 형상화한 팬텀의 예술언어로 표현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뒷좌석 피크닉 테이블에는 25년 팬텀 1과 현재의 팬텀이 각각 새겨지고 반대면에 자수 표현이 되어 있으며 프랑스 남부의 소나무 사이프러스 양치류 야자수 등이 표현되었으며 피아노 블랙에 베니어에 금가루가 섞여지고 센터패시아의 조작 다이얼도 24캐럿 금도금 마감으로 디자인의 통일감을 마무리 한 모습입니다.

마무리로 6.75L에 V12 엔진은 이번 컬렉션 모델의 특별하게 제작되어 커버로 맞춤형 커버로 덮여 있으며 아틱 화이트 색상에 24캐럿 금장식이 더해져

팬텀의 전설을 상징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팬텀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은 25대 한정으로 제작되며 각 모델의 상징과 문양 오마주의 디테일이 숨겨져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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