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루멘과 2억달러 규모 AI 파트너십 체결
||2025.10.24
||2025.10.2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팔란티어가 통신 회사 루멘 테크놀로지와 2억달러 규모 AI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협력으로 루멘은 팔란티어 데이터 관리 및 AI 플랫폼을 활용해 엣지 컴퓨팅, 광대역 인프라 등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루멘은 통신사에서 첨단 기술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 중이며, 팔란티어 AI 솔루션을 도입해 운영·재무·기술 부문을 혁신할 방침이다. 루멘 측은 팔란티어 기술으로 2025년까지 3억5000만달러 규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2027년까지 10억달러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팔란티어는 올해만 19건 AI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항공, 헬스케어, 국방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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