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30억달러에 동영상 생성AI 신세시아 인수 논의했지만 불발
||2025.10.23
||2025.10.2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어도비가 동영상 생성AI 스타트업 신세시아를 30억달러 규모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했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소식통을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세시아와 어도비는 가격에 대해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어도비는 4월 신세시아에 1000만달러 규모를 투자했다. 신세시아는 올해 초 메타와도 매각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은 전했다.
신세시아는 매각 대신 올해 안에 추가 투자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치는 30억달러 이상으로 전망된다고 디인포메이션은 전했다.
신세시아 연간 반복 매출(ARR)이 최근 1억5000만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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