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소프트웨어, 17억달러 규모에 시큐리티 인수...AI 보안 강화
||2025.10.21
||2025.10.2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백업 솔루션 기업 빔 소프트웨어(Veeam Software)가 AI 보안 기업 시큐리티(Securiti)를 17억25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실리콘앵글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빔은 시큐리티 데이터 명령 그래프 기술을 활용해 AI 모델이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가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고, 기업들이 AI 기반 데이터 활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애난드 에스와란 빔 CEO는 “이번 인수로 데이터 보호와 AI 보안을 통합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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