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DDP디자인페어’ 닷새간 3만명 방문...앱 거래액 40%↑
||2025.10.21
||2025.10.21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무신사 운영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29CM는 서울디자인재단과 공동 주최한 'DDP디자인페어'가 3만명 이상 들며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으며, 90여개 국내외 브랜드가 참여했다. 행사 기간 29CM 홈 카테고리 '이구홈' 거래액은 전주 대비 40% 상승했다.
'29APT'를 콘셉트로 한 전시관에서는 4가지 라이프스타일 테마에 따라 56종의 인테리어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관람객 호응을 얻었다. 브랜드 '오끼뜨'의 파자마 세트는 하루 만에 4억원 거래액을 기록했고, '아에이오우'는 29라이브 방송 직후 매출이 4배 급증했다.
29CM 관계자는 "온라인 기반 홈 브랜드들이 직접 소재와 디테일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전시였다"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