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멀티클라우드 유니버설 크레딧 발표
||2025.10.17
||2025.10.17
[라스베이거스(미국)=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라클은 고객들이 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조달할 수 있도록 ‘오라클 멀티클라우드 유니버설 크레딧(Oracle Multicloud Universal Credits)’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멀티클라우드 유니버설 크레딧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앳AWS(Oracle Database@AWS),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앳애저(Oracle Database@Azure),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앳구글 클라우드(Oracle Database@Google Cloud), 그리고 OCI 환경 전반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객은 클라우드 간 일관된 계약 체계와 유연한 조달 프로세스를 적용받고, 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마켓플레이스 정책에 따라 선호하는 리전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할 수 있다.
카란 바타(Karan Batta) OCI 수석부사장은 “오라클 멀티클라우드 솔루션은 고객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오라클은 현재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전반에서 다수 리전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오라클 멀티클라우드 유니버설 크레딧 출시를 통해 유연한 크로스-클라우드 사용 모델과 단순화된 계약으로 고객에게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선택지와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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