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스 런 주행 장면 사진 | 한국타이어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지난달 12일 자사 브랜드 ‘드라이브(DRIVE)’로 자동차 페스티벌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피치스그룹코리아 주관으로 열렸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이 방문하기도 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날 행사에서 ‘부가티 시론’과 ‘포드GT’를 주행했다. 두 차는 피날레 퍼레이드에서 함께 써킷을 주행했다. 한국타이어 ‘드라이브’는 기존 브랜드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기반으로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 한국타이어가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이동’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출시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현대미술 25인전 ‘하이퍼컬렉션’ 참여, 웹툰 작가 기안84와 협업 작품 전시, 의류 브랜드 ‘슈퍼패스트’와 협업 제품 출시 등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잠재적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mykim@sportsseoul.comK Car, 배터리 충전량 제한 ‘BMS_a079’ 코드 문제 불거지며 모델3∙Y 가격 하락 추이“아빠들, 그냥 이 차 사세요”… EV5 타본 기자가 ‘악뮤 러브 리’ BGM 깔아준 진짜 이유 [원성윤의 가요타요]“올드카부터 M5까지” BMW, ‘놀면 뭐하니?’ 협찬MINI 오너 모여라…‘2025 MINI 유나이티드’ 티켓 판매 개시HS효성더클래스, 프로골퍼 ‘김재희’ 후원…벤츠 차량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