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7 젠2’ 공개…배터리 수명 40%↑
||2025.10.15
||2025.10.1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게이밍 하드웨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가 차세대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7 젠2'(Arctis Nova 7 Gen 2)를 발표했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기존 아크티스 노바7(Arctis Nova 7)을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배터리 수명이 약 40% 향상돼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4시간 사용 가능하다.
또한 2.4GHz와 블루투스 두 가지 무선 연결 방식을 동시에 지원하고, 클리어캐스트 젠2(ClearCast Gen 2) 마이크와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장착해 공간 음향을 구현한다.
아크티스 앱을 다운로드하면 200개 이상의 게임용 오디오 프리셋을 활용할 수 있어, 개별 게임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기존 아크티스 노바7이 콘솔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업그레이드 모델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해당 제품은 플레이스테이션(PS), 엑스박스(Xbox), PC 전용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199.99달러(약 28만5000원)이다.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닌텐도 스위치2와도 블루투스로 연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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