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3시리즈 50주년 기념’ 온라인 한정 에디션 출시
||2025.10.13
||2025.10.13
BMW 코리아가 오는 15일 오후 3시 3시리즈 50주년 기념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 전용 색상과 편의 사양으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BMW 온라인 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BMW 320i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정규 모델에 M 스포츠 프로 패키지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퓨어 그레이 메탈릭 페인트로 칠했다. 여기에 M 라이트 쉐도우 라인, M 하이글로스 쉐도우라인 익스텐디드, M 리어 스포일러, 빨간색 캘리퍼의 M 스포츠 브레이크, M 시트벨트 등으로 구성된 M 스포츠 패키지 프로를 적용해 더욱 역동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편의 사양은 파킹 어시스턴트가 스탠다드에서 플러스로 변경했다. 차량 스스로 주차 공간을 인식하고 주차를 수행하는 주차 보조 어시스턴트, 최대 50m까지 지나온 길을 손쉽게 되돌아가도록 조향을 보조하는 후진 어시스턴트에 더해 차량 주변 360도를 살펴볼 수 있는 서라운드 뷰와 리모트 3D 뷰 등을 추가한 것이다.
파워트레인은 2L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맞물렸다. 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를 발휘한다.
가격은 7190만원이며, 단 20대 한정 판매된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BMW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와 고급 사양을 더해 차별화한 한정 판매 모델이다.
차체는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퓨어 그레이 메탈릭 색상으로 칠했다. 여기에 19인치 M 라이트 알로이 더블 스포크 제트 블랙 휠과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를 장착했다.
실내는 메리노 가죽을 마감재로 사용했으며, 색상은 갈색의 ‘타르투포(Tartufo)’ 또는 우아한 감각의 ‘아이보리 화이트(Ivory White)’ 중 선택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3L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맞물렸다. 최고출력 381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6초 만에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250km/h다.
BMW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단 3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 10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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